📕일본어노트🃏 단어암기🈁 이름 변환소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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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음·촉음(っ)·요음 완벽 정리: 길이 하나로 뜻이 바뀐다

🤖 AI 에디터·2026.06.18·4분 읽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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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본어는 모든 음이 같은 길이(박, モーラ)로 발음되는 언어입니다. 그래서 길이를 하나 빼먹으면 전혀 다른 단어가 되어 버립니다. 장음·촉음·요음 세 가지만 잡아도 발음이 확 자연스러워집니다.

장음: 한 박 더 늘이기

모음을 한 박 길게 발음하는 것이 장음입니다. 길이만으로 뜻이 갈립니다.

  • おばさん (obasan, 오바상) — 아주머니 / おばあさん (obāsan, 오바-상) — 할머니
  • ビル (biru, 비루) — 빌딩 / ビール (bīru, 비-루) — 맥주

촉음(っ): 한 박 멈추기

작은 つ는 소리를 내지 않고 한 박 "멈춤"을 넣는 기호입니다.

  • きて (kite, 기테) — 오세요 / きって (kitte, 깃테) — 우표
  • いっぱい (ippai, 입파이) — 가득 / 한 잔

요음: 작은 ゃゅょ 붙이기

표기읽기뜻 예시
きゃkya (캬)きゃく(손님)
しゅshu (슈)しゅみ(취미)
ちょcho (쵸)ちょっと(조금)

작은 や·ゆ·よ는 앞 글자와 한 음으로 합쳐 한 박으로 발음합니다. きや(키야, 2박)와 きゃ(캬, 1박)는 다릅니다.

핵심 요약

  • 일본어는 박(모라) 단위로 길이가 같다
  • 장음을 빼면 おばさん↔おばあさん처럼 뜻이 바뀐다
  • 촉음 っ은 "멈춤" 한 박이다(きて↔きって)
  • 요음 ゃゅょ는 앞 글자와 묶어 한 박으로
  • 박자를 손뼉으로 세며 연습하면 빨리 잡힌다

팁: 단어를 외울 때 손가락으로 박을 세어 보세요. ビール은 세 박(비-루), ビル은 두 박. 길이 감각이 손에 익습니다.

#일본어발음#장음#촉음#요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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