です·ます 정중체 vs 반말체: 언제 무엇을 써야 하나
🤖 AI 에디터·2026.06.22·4분 읽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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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본어는 같은 내용도 상대에 따라 말투를 바꿉니다. 크게 정중체(です·ます체)와 반말체(보통체)로 나뉘는데, 이를 잘못 쓰면 무례하거나 어색하게 들립니다. 두 문체의 골격을 비교해 봅시다.
정중체(です·ます체)
처음 만난 사람, 윗사람, 가게·업무 상황에서 기본으로 쓰는 안전한 말투입니다.
- 食べます (tabemasu, 다베마스) — 먹습니다
- 学生です (gakusei desu, 가쿠세-데스) — 학생입니다
- 行きません (ikimasen, 이키마셍) — 가지 않습니다
반말체(보통체)
친구·가족·연하에게 쓰며, 일기·소설·신문 같은 글말의 기본형이기도 합니다.
- 食べる (taberu, 다베루) — 먹다
- 学生だ (gakusei da, 가쿠세-다) — 학생이다
- 行かない (ikanai, 이카나이) — 가지 않다
문체 변환 표
| 정중체 | 반말체 | 뜻 |
|---|---|---|
| 食べます | 食べる | 먹다 |
| 食べました | 食べた | 먹었다 |
| 食べません | 食べない | 안 먹다 |
| 暑いです | 暑い | 덥다 |
い형용사는 반말에서 「です」만 떼면 되지만, 명사·な형용사는 「だ」를 붙입니다.
핵심 요약
- 정중체는 처음·윗사람·공적 상황의 기본
- 반말체는 친한 사이와 글말(일기·기사)의 기본
- ます→る, です→だ로 바꾸면 반말이 된다
- い형용사 반말은 「です」만 떼면 됨
- 헷갈리면 정중체를 쓰는 게 항상 안전하다
팁: 상대가 반말로 말해도 처음엔 정중체로 받는 게 무난합니다. 친해진 뒤 「タメ口でいい?」(tameguchi de ii?, 타메구치데 이-, 반말해도 돼?)로 물어보면 자연스럽습니다.
#일본어문법#정중체#반말#경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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